그냥

크고 싶다
조금 많이

by 하얀나비훗 | 2009/02/10 16:58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밴드를 소개합니다! - (2)

이어서..
몇 곡 더 소개할까 합니다.

아따뚜바 - 오늘의 밴드




아주 오래되진 않은 일이지만
미치도록 아픈 기억의 편린(片鱗)에게
나의 변명을 들려주마
그대가 떠난 자리에 남은 슬픈 레게

너무 불투명했던 나의 미래
눈 앞에 펼쳐진 너희 기횔
놓치지 않고 싶은 너였기에
나를 떠나버렸던 그해

아따뚜바를 외치며 네 발로 거리를 나서
아따뚜바를 외치며 네 발로 거리를 나서

믿기지 않아 또는 믿고싶지 않아
조금은 슬퍼 아니 네가 조금 나빠
엄마 아빠도 알려주지않은 나의 청춘
그대가 떠난 자리에 남은 슬픈 레게

아따뚜바
아따뚜바 아직은 조금 쑥스런 내 얘기


눈물 끝에 눈물이 맺힌 듯
콧잔등이 시려온다 다리가 풀린다
찬바닥 움츠러 내손에 구긴 나의 노래
그래 다시 펼쳐 소리없이 걸어간다

판쵸, 로시난테, 영희, 철수
가자, 이젠 사정없이 가는거야

아따뚜바 후~ 좋아
아따뚜바 이젠 말할 수 있어 내 얘기


하하.
뜬금없이 이건 레게도 아니고, 발라드도 아니고, 재즈도 아니고..
어느날 합주실 모여서 지훈형이 만들어온 것을 토대로 몇시간만에 후딱 곡 만들고 녹음까지 끝내버린 곡입니다.
어떤 일관성 없이 잡탕 같은 느낌이 나지만 또 잡탕만의 맛이 나는 즐거운 곡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만..- _-)
중간의 멜로디언 솔로와 휠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영희철수 여기가 포인트!



그리고 또 한곡,,

16세기로 간 마틴 - 오늘의 밴드






나른한 오후 더위를 피해 나는 지친 바람 앞

슬픈마음을 더 아프게 하다가 온갖 풍경을 가져와

아주 흔한 말들,

너무 더운 가슴으로 넌..

내가 아는 지치고 무거운 배에

내가 아는 가슴이 따뜻한 너

세상을 바라보고 모든 감정을 섞어

풀리지 않는 의문 그 속에 나를 가둔 채

두 눈을 감고 넌 생각해봐 슬픈 사랑아

슬픈마음을 더 아프게 하다가 다시 나를 또 찾아와..


개인적으로는 가장 모던한 느낌이 나면서 가장 알쏭달쏭한 매력을 가진 곡이라고 생각...
가사 중에 배가 왜 나오는 지는 아직도 모르겠음~_~


아무튼 이상입니다!
실력이 좋거나 무대매너가 화려하진 않지만
항상 즐겁고 뒷풀이가 화려한(언제나 관객과 함께하는...)
todays band 입니다.


p.s
이글루스 블로그는 음악이 안올려지는구나...그래서 파란 블로그에 올려 여기에 링크를-...
요새 코로 요구르트를 마시는게 ucc에서 대박났다던데...
코로 소주를 마시는 오늘의 밴드 영상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_~
코로 소주 먹어봤어요?
안 먹어봤음 말을 말어..






by 하얀나비훗 | 2008/09/11 14:22 | 음악&밴드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밴드를 소개합니다! - (1)


안뇽하세요.
Todays band라고도 하고 오늘의 밴드라고 하는,
제가 몸담고 있는 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고대 밴드 1905 선후배들로 이루어진 인디밴드이고.
홍대쪽 프리버드, 스팟 등의 클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녹음 준비 중이구요.

음악스타일은 한마디로는 모던락
주접스럽게 말하면 따땃한 날씨에 커퓌한잔 마시며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요새는 쉬고 있는데 조만간 공연 재개할 계획이 혹시 이 포스팅 보시는 분들 맘이 동하시면 댓글이라도...

멤버는
남자보컬, 남자기타, 남자 베이스, 남자 드럼ㄱ-..
추후에 여자 코러스&키보드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제가 맡은 파트는 일단 드럼..

일단 한곡

나름대로 타이틀

예니의 꿈 (insomnia) - 오늘의 밴드




-가사-

창가에 잿빛돌 얕은 수조에 누워

미동없는 한마리 열대어


토막난 물고기의 공간이 피로 물들면

머리를 잃은 사마귀가 날 응시하고


Unleash me

Unleash her


don't leash me

don't leash her..

이 녹음 파일은 아직 믹싱을 거치지 않은 풋풋한 녹음 파일로,,,,,,,,,,,,
부끄럽지만 일단 올려보네요.

아.. 써놓고 보니 무척 단순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저런 형이상학적인 가사를 쓰게된 연유는.. 보컬하는 형 여자친구인 '예니'가 꿈을 꿨는데 저런 내용의
꿈을 꾸어 신기해서 보컬형에게 얘기해 줬는데 이에 영감을 받은 형이 가사를 저렇게 쓰게 된거임뉘다..
아..
세계적인 명곡들은 사람이 쓰는게 아니라 유령이 붙어서 쓰는 거라는데,,
우리는 예니가 꿈을 꿔서 쓰게 되는 수준이고나..- _-
밴드 자작곡이 한 10개 정도 되는데 그 중에 가장 암울한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곡 만들때의 모토가 dave matthews band의 삘과 coldplay의 감성을 가진 노래를 만드는 거였는데,
만들고 보니 장르 불명의 그저 암울한 '모던롹'이 된 느낌이.. 특히 기타 사운드가 메탈 삘이 나고 드럼은 왠지 날이 무딘 느낌(그렇게 안쳤는데!), 보컬은 믹싱 안된 그저 생목소리로.. 믹싱 후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by 하얀나비훗 | 2008/09/11 01:03 | 음악&밴드 | 트랙백 | 덧글(0)

연애 이야기 some realism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한달 쯤 되었을까. 빈둥빈둥 살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위기감이 들었다.
내가 이렇게 살아야 겠는가. 슬슬 다른 사람을 찾아보고 내 생활도 정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하에
좀 더 활동적으로 살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알바를 하고, 과외를 하고, 밴드도 계속 하고...
하지만 알바고 과외고 밴드고 나발이고 일단 연애를 하고 싶었다. 연애도 해본 놈이 한다고, 몇번 해보니까 연애의 맛을
알아서 짧은 기간이나마 솔로인게 참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단 주변 친구들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 대개의 친구들에게서 돌아오는 답변은 "나도 찾기 바뻐 임마" 이 정도..
소개팅이 안된다면 주변에서 찾아봐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나의 주변을 둘러보았다. 내가 지금까지 속한 집단.. 밴드...밴드...밴드...~_~
 밴드는 특성상 구성원이 남자인게 대부분이다. 아- 이거 안되겠네 싶었다. 내가 대학 4년 동안 무엇을 했단 말인가. 맨날 밴드 밴드 밴드 ...
남자들하고 땀을 흘리며(?) 음악을 하는게 전부 였던 일상이 왠지 너무하다 싶어 새로운 장소를 물색했다.
일단 만만한게 인터넷...그래서 인터넷 친목도모 커뮤니티(?) 같은 곳을 하나 가입했다. 그리고 좀 시간이 흐른 후 정모라는 곳을 나갔다!
기대 만빵의 가슴을 안고 약속 장소에 가니....하아.............왠 남자들만 세네명 있는게 아닌가. 분명 정모 참가한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여자반 남자반 이었는데 막상 가니 나와 같이 하이에나 같은(-_-) 남자들만... 그들 역시 내가 도착하자 실망한 눈빛을 역력히 보이면서도 애써 태연한척

"까페에서 차나 한잔하고 피시방에서 게임이나 하죠"

이런다.
~_~
남자들끼리 하는 거라곤 고작 피시방에서 게임이다. 그래서 내가 그래도 만난김에 소주라도 한잔 해야 하지 않겠냐 말했더니 뭐가 다들 바쁘신지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일단 ㅈㅈ. 그래서 다들 칙칙한 얼굴로 피시방에 들어갔다.
서로 말도 없이 한참 게임이나 하는데 정모 주최자에게 심심찮은 전화벨 소리가 들린다.

"안녕하세요~"

아니 이건 왠 부드러운 여자 목소리인가!
대충 들어보니 왠 여자분께서 늦게나마 오시겠다는 내용.
하지만 우리들은 바뻐서 피시방에 있다가 바로 집에 가기로 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바쁘신 분들 아랑곳 하지 않고 다들 술집 예약 하고 신난 표정이다. 하아~
이윽고,,,여자 분이 오셨는데. 아, 키도 크고 아주 예뻤다. 나이도 어리고.. 어둠속의 한줄기 서광이 비취는 듯한 환상을...~_~ 하지만 뭐랄까, 이쁜 여자가 와서 좋기는 한데 나는 이 상황이 몹시 못마땅했다. 내가 처음 왔을 때는 넌 뭥미 이건 이런 표정으로 별 말도 안하고 계시던 다른 남자 분들이 이쁜 여자애 오자 마자 서로 떠들고 잘 보이려고 하는것이.. 그래서 일부러 나는 그 여자 본체도 안하고 남자들하고만 대화하고 혼자 술먹고 찐따짓을 좀 했다.

'하녀 주제에 감히 재벌집 2세인 날 무시한 건 네가 처음이야... 네가 끌린다'

이런 요행을 바라는 심리도 물론 있었고... - _-

아무튼 남자 몇 명 더 오고, 여자분도 한 두분 더 오시면서 술자리가 무척 화기애애 하고 즐거워 졌다.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음날 알바 가야하는 것도 모르고...새벽 5시까지 놀다 정신 차려보니 남은건 빈 지갑과 나 어쩌지 하는 마음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슬슬 다 첫차 타고 헤어지는 분위기가 되고 갈 정리를 하는데 갑자기 그 요주의 이쁜 동생이"오빠, 핸드폰 좀 빌려주세요" 이런다. 자기 핸드폰이 어딨는지 몰라서 내껄로 전화 해서 찾아 봐야 겠다고 하면서 말이다. 쉽게 걔의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은 후 다들 헤어졌다. 
어제의 여파로 몸이 걸레짝 되서 오는 길에 핸드폰을 보며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 내 폰엔 그 애의 번호가 남아 있게 되는 거구나! 아하, 그래서 고민하다 어제 재밌었고 잘 들어가라는 문자를 보냈다. 그러니 즉시 답장이 왔다.

"오빠 저도 재밌었구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피곤하실 텐데 알바는 어쩐담 ㅠㅠ"

아 이렇게 귀여울 수가ㅠㅠㅠ

그 때부터 계속 문자하고, 전화하고, 만나고, 영화보고, 밥먹고..
'왠지 내게도 다시 또 철없는 사랑의 감정이 싹트는 건가..
왠지 설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으로 몇일을 궁리하다 어느날 고백할 생각으로 걔를 만났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고백을 어떻게 할까 궁리하다 맨정신으로는 못할 거 같아 일단 술을 마시기로 했다.
칵테일 소주를 몇잔 들이키면서 생각을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할지 알 수가 없었다.
아... 저번 연애 할때의 엉뚱한 고백과 뜬금없는 용기는 어디로 갔는지,
얘가 진짜 맘에 들어서 고백을 쉽게 못하는 건지,
갈팡질팡 하는 생각 속에 시간은 초조히 흘러만 가고..
결국 10시쯤 되어서 그녀는 집에 가야겠단다. 이대로 보내면 오늘의 결심은 말짱 도루묵이 되어버리는데..
일단 걔 버스 타는 정류장까지 배웅을 했다.
비는 계속 오고, 나는 머릿속으로만 수없이 대화를 하고, 그녀만 내 귀에 들리지도 않는 여러 얘기들을 조잘댄다.
그렇게 좀 걷다보니 어느덧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아 여기서라도 고백할까? 사람도 많은데.. 또 이런 생각들로
머릿 속이 어지러운데 걔가 작별의 인사를 건넨다.

"오빠 안녕히 들어가세요^^"
"어.....아 근데.."
"네? "
"으음... 우리 다음엔 언제 볼까? 이번주 언제 시간 돼?"
"음.. 이번주는 제가 바빠서.. 다음주에 봐야겠는데요"
"다음주는 내가 시간이 안되는데.."
"뭐 그럼 언젠가 보겠죠 뭐~"
" 어 그렇겠지 .."


그리고 헤어졌다.
비는 쏟아지고 기분은 왜 이렇게 비참하던지
기회를 놓친 것 같았다. 이제 못 보면 다다음주에나 볼텐데..
계속되는 자괴감과 패배감을 견딜 수가 없었다.
내가 왜 이러지?

우우웅-
음?
주머니에서 진동이 느껴진다.

'오빠~ 늦었는데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리고

난 바로 통화 버튼을 눌렀다.
듣지 않는 가요지만 익숙해져버린 어떤 컬러링이 들리고 걔가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응 나야"
"네 오빠^^"
"음. 지금 버스 탔지? 어디쯤 갔어?"
"어.. 한 세정거장 정도 간거 같아요~"
"아... 음.. 할말이 있는데 지금 좀 내려"
"네???"
"지금 좀 내리라구"
"아...지금 꽤 많이 왔는데.. 오빠 그리고 여기 어딘지도 모르잖아요~"
"아냐, 찾아갈 수 있어~ 금방 뛰어갈게. 지금 당장 내려서 기다리고 있어. 금방 갈게"
"네.."


전화를 끊고 뛰어갔다.
뛰어가는데 우산이 방해가 되더라.
그래서 우산을 접고 미친듯이 비를 맞으며 뛰어갔다.
태어나서 처음 와본 동네고,, 그 버스가 어떤 경로로 갔는지 내가 알 턱이 없지만
본능적으로 찾아갔나보다.
한참을 가는데 전화가 왔다.

"오빠"
"응 어디야? 나 거의 다 온거 같은데 네가 안보이네"
"오빠 뒤에 있잖아요~"
"(뒤를 돌아봤는데) 음?? 없는데??"
"에이 장난쳐요? 여기 있잖아요~"


자세히 보니까 웅크리고 앉아 있군.
다가갔다.
뭔가 쑥스러운데..
할말이 없고 멋쩍어서 희미하게 웃으며 얼굴만 쳐다보다 말을 꺼냈다.

"네가 좋아진거 같아"
"우리 만난지 몇일 되지도 않았잖아요~"
"그래도 좋은데 어떡해"
"오빠 저 처음 봤을 때 저한테 별로 관심있어 하지도 않던데"
"아,, 내가 원래 진짜 맘에 드는 사람한테는 무뚝뚝해. 쑥스러워서~_~"
"에이... 그래도 너무 빠르다. 만난지 한달도 안됐는데요~"
"^^ 사람이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 딱 세번의 기회가 있대. 조금 이른 기회, 적당한 기회, 마지막 기회"
"지금은 조금 이른 기회겠네요?"
"응. 근데 지금 놓치면 나머지 두 기회도 다 놓쳐버릴거 같아서.. 난 항상 기회를 놓치기만 했지 붙잡은 적이 없었거든"
"네..."
"..."
"..."
"..."
"..."
"음음.."
"..오빠 믿어볼게요"
"..고마워"


그래서 사겼다.
지금 생각해도 어느 영화와 같은 일처럼 고백한 거 같다.
그리고 두사람은 영원히 행복하게 연애했습니당.
이러면 좋았겠지만,







이주정도 있다가
차였다.
전 남자친구를 못잊겠다고..
전 남자친구랑 다시 사귀는듯 싶다.
헤어진 다음 어쩌다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할 때가 있었는데
나에겐 동정에 가까운 미안하단 말 몇마디와
지금 (아마도) 전 남자친구를 아플 정도로 좋아하는,
내게는 무척 가슴 아픈
모습을 가슴에 남겼다.


영어에는
I와
You와
He가 있다.

나와
너와
그가 있는거지.

나는 나인데도
그들 사이에서는
He인건지.

왜 아직도 들러리 인건지.
어느날 몹시 씁쓸하더라.

~랴ㅜ~
'

by 하얀나비훗 | 2008/09/10 23:25 | 연애 | 트랙백 | 덧글(3)

Mr.Brightside - The killers





I'm coming out of my cage

나는 철장에서 벗어나

And I've been doing just fine

그래도 잘하고 있었어

God I gotta be damned

하느님 나는 젠장할 놈이라고,

Because I want it all

왜냐면 난 모든 걸 원하고 있으니까

It started out with a kiss

일은 한번의 키스로 시작됬어

How did it end up like this

어째서 이렇게 끝나버린 거지?

It was only a kiss, it was only a kiss

그건 한번의 키스였을 뿐인데, 그냥 키스였을 뿐인데

Now I'm falling asleep

나는 슬슬 잠에 빠져들고 있고

And she's calling a cab

그녀는 택시를 부르고 있어

While he's having a smoke

그가 담배를 피는 동안

And she's taking a drag

그녀도 한대 빨고 있지

Now they're going to bed

이제 그들은 침실로 침대로 들어가

And my stomach is sick

나는 속이 쓰려오고

And it's all in my head

그 상황이 머리 속에 뻔히 그려지는데..

But she's touching his-chest
그녀는 그의 가슴에 손을 대고 있어

Now, he takes off her dress

그는 이제 그녀의 옷을 벗겨

Now, let me go

이제 나를 놓아줘

I just can't look its killing me

차마 볼 수가 없어 죽일 것 같이 아프고

And taking control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

Jealousy, turning saints into the sea

질투는 위대한 성인들 조차도 바다로 뛰어들게 만드는 것

Swimming through sick lullabies
나는 역겨운 자장가 사이를 헤엄치고 있고

Choking on your alibis

너의 변명에 숨이 막혀오고 있어

But it's just the price I pay

하지만 이것은 내가 치러야할 대가일 뿐이겠지

Destiny is calling me

운명이 나를 부르고 있어

Open up my eager eyes

나의 간절한 두 눈을 떠라

'Cause I'm Mr Brightside

왜냐면 난 Mr.Brightside니까(mr.brightside 스마일마스크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놈 이정도)

I never
I never
I never

난 결코...



젤 좋아하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몇백번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It was only a kiss...

by 하얀나비훗 | 2008/09/09 10:31 | 음악&밴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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